한화손해보험 유병자보험, 고혈압, 고지혈, 당뇨 유병자도 가입 가능, 보험료, 보장범위

한화손해보험 유병자보험, 고혈압, 고지혈, 당뇨 유병자도 가입 가능, 보험료, 보장범위

내리사랑이라는 말이 있죠. 조금은 나역시도 부모 보다는 내 자녀에게 더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그런데요 보험이란 역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아내가 남편위한다고 남편보험을 많이 들었다는 것은 결국 아내에게 혜택이 많이 갑니다. 부모님을 위한 보험을 가입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암에 걸렸을때 돈내는 주체는 누구입니까? 결국은 보험회사에서 돈이 나가야 내가 부담스럽지 않고, 부모님이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 것입니다.

결국 돈을 누가 내느냐의 문제겠죠. 생각외로 우린 오래살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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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 수익성 대비 절대저평가. 본격적 Rerating 국면 진입

성장성, 수익성 대비 절대저평가. 본격적 Rerating 국면 진입

현재 메리츠화재의 시가총액은 2.4조원으로 현대(3.8조원), 동부(5.1조원), 삼성화재(13.8조원), 삼성생명(18.2조원) 대비 현저히 낮습니다. 하지만 레벨업 된 동사의 펀더멘털과 향후의 성장성을 감안하면, FY19기준 PER 7.4배, PBR 1.0배의 현 주가 수준은 절대 저검토 심사 상태라고 판단됩니다. 그야말로 유니버스 내 금융주와 비교시에도 동사의 모멘텀은 가장 두드러지는데, 1) FY19, FY20의 EPS증가율은 개별적으로 20.1%, 20.6%에 육박하고, 2) FY19, FY20의 ROE는 개별적으로 14.8%, 15.4%로 아래의 Dot plot 그래프에서도 최상단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많은 성장에 따른 부작용 우려는 제한적

물론 이미 포화된 시장에서 많은 성장에 대한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 과거에도 나타났던 많은 사례와 같이, 시간이 지나 성장이 변곡점을 지난 이후에는 손해율 및 유지율에서 문제가 생길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물론 보험업종에서 위의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하지만, 이는 결국 시간이 지나야 증명될 수 있어요. 완벽하진 않지만 이를 선제적으로나마 짐작할 수 있는 유의미한 지표는, UY1년차 손해율 및 13회차 유지율입니다.

이의 트렌드를 분석해 보면, 폭발적인 신계약 성장이 본격화된지 2년 정도가 지난 현재까지도 비관적 우려보다는, 낙관적 효과가 큰 것으로 보입니다.

폭발적 보장성인보험 신계약 성장. 생손보 통합기준 Top3로 레벨업

보험업종의 펀더멘털을 평가하는 지표는 손해율, 유지율, 투자이익률 등 다양합니다. 하지만 이 중 장래 회사의 방향성을 결심하는 리딩 인디케이터의 핵심은 신계약, 그 중에서도 보장성 인보험의 성장률입니다. 하지만 최근 업계는 신계약 증대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는 인구 구조 변화, 시장 포화, 국민소득정체, 설계사 이탈, 유병자보험 등 신상품 개발에 대한 제도적 어려움 등의 이유에 따른 것입니다.

그야말로 대형 생보사의 경우 신계약의 상황 유지조차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동사의 보장성인보험 신계약은 월 100억원 수준에 안착하며 폭발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삼성생명월 130억원 내외, 삼성화재월 110억원 내외에 이은 생손보 통합 3위 수준입니다.

사업비에 가려진 펀더멘털 개선. Rerating 임박

보험업의 회계는 어렵습니다. 또한 직관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 펀더멘털의 변화와 겉으로 드러나는 지표간 괴리가 아주 크다. 이런 사례는 생보의 경우에는, 금리상승 RBC하락 자본확충 주주가치 훼손으로, 손보의 경우에는, 신계약 급증 추가상각비 증가에 따른 사업비율 상승 당기순이윤 감소로 나타납니다. 이런 이유로 주식 시장에서는 본질적 기업가치 개선이 행해지고 있음에도 불구, 오히려 주가 하락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V가 이 모든 것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지표이지만, 아쉽게도 시장에서의 존재감이 미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시장에서의 가치 평가는 중장기적으로 펀더멘털에 수렴할 것이라고 믿는다.

리스크 요인은?

동사의 향후 리스크 요인은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어요. 1. 낮은 자본력 동사의 RBC비율은 3Q말 기준 200.5로 현대해상, 동부화재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물론 삼성생명, 화재 정도를 제외하면 평균 수준이지만, IFRS17 및 KICS 도입 등을 감안하면, 자본적정성 연관 이슈가 재부각될 수 있어요. 특히 메리츠금융그룹은 과거부터 자본 확충에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성향이 있어, 과거 주주가치 변화 가능성을 면밀히 관찰해야 합니다.

2. 투자영업이익률 하향 가능성 동사의 자산운용의 큰 그림은 궁극적 바벨 전략인데, 우선 초장기 해외채권 등을 바탕으로 ALM을 충족하고, 단기물에서 모임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 등에 따라 초과수익을 받는 구조입니다. 특히 동사의 자산운용 부문은 단순히 이윤 구성의 Factor를 넘어서, 추가상각비 영향을 상쇄시키는 버퍼라는 측면에서, M/S 유지의 핵심 축으로서의 역할도 크다.

자주 묻는 질문

성장성 수익성 대비 절대저평가. 본격적 Rerating 국면

현재 메리츠화재의 시가총액은 2.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성장에 따른 부작용 우려는

물론 이미 포화된 시장에서 많은 성장에 대한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폭발적 보장성인보험 신계약 성장. 생손보 통합기준 Top3로

보험업종의 펀더멘털을 평가하는 지표는 손해율, 유지율, 투자이익률 등 다양합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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