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구매한 구입한 에어프라이어로 치킨 너겟 요리 후기

첫 구매한 구입한 구입한 에어프라이어로 치킨 너겟 요리 후기

이렇게 만들면 성인 2명 정도의 양이라 4인 가족끼리 먹으려면 2번 해주시기 바랍니다야 할 것 같습니다. . 에어프라이어 로스트치킨 닭손질 방법 싱싱한 닭이라 냄새도 없고 해서 따로 우유에 담거나 하지 않아도 냄새가 나지 않았어요. 치킨 한 마리를 깔끔하게 씻어줍니다. 기름기가 많습니다.면 살짝 제거해 줘도 좋고요 윙봉이나 닭 다리도 괜찮아요.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줍니다. 맛술도 1큰술 넣어주고요. 올리브유를 3큰술 넣어줍니다. 올리브유가 없으면 식용유 가능합니다.

그다음 후춧가루 3번 정도 톡톡해줍니다. 그리고 난 뒤 이렇게 에어프라이어에 종이호일을 깔아준 후 저는 5리터의 에어프라이어인데 딱 800g의 닭이 딱 맞더라고요. 처음 에어프라이어 치킨 시간은 180도에서 10분 구워줬어요 그러니 딱 기름이 잘 빠진 정도였어요 닭은 다시 뒤집어서 돌려줍니다.

스테인레스 제픔은 사용하기 전 무조건적으로 연마작업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저도 식용류,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여 에어프라이어 내부부터 트레이 등 증정품까지 열심히 연마작업 했습니다. 생각보다. 연마로 인해 묻어나오는 먼지나 철가루는 별로 없었어요. 지금은 잘 나오나 봅니다. 이제는 시험삼아 간단하게 요리를 해서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냉동실에 뭐가 있나 쭈욱 찾아보니 치킨 너겟이 남아 있어 해동시켜 먹어 보기로했습니다.

가장 기본 메뉴인 에어프라이어를 선택하여 돌렸어요. 모든 메뉴들이 음식의 상황에 맞게 시간과 온도가 설정되어 있어 메뉴만 눌러주면 알아서 음식이 되었습니다. 세상 많이 좋아졌어요 짜잔 이렇게 돌리고 나면 노릇노릇 촉촉하게 잘 익었네요.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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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렉 에어프라이어


자일렉 에어프라이어

전 분리가 가능한 바스켓형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사용했던 바스켓형 에어프라이어는 요리 시 내부가 보이지 않아 불편했고, 겉은 플라스틱 소재, 내부는 스테인리스 소재임에도 요리 후 눌어붙은 기름때 제거에 어려움을 겪었어요. 자일렉 글라스 에어프라이어는 유리 바스켓으로 분리가 가능하며, 요리 시 내부가 보여 편해요. 또 사용 후 세척도 수월합니다. 60도부터 200도까지 광범위한 온도 조절이 가능하여, 식은 요리를 데우는 데 사용하기에도 적합하여 자일렉 에어프라이어로 발효, 해동, 과일 건조도 가능합니다.

자일렉 글라스 에어프라이어는 디자인이 예쁜 에어프라이어로도 유명합니다. 에어프라이어는 일정 부피 이상의 공간을 차지하는 것이 단점이지만, 자일렉 글라스 에어프라이어는 디자인적으로도 뛰어나며 콤팩트한 사이즈의 에어프라이어입니다. 바스켓은 원형이 아닌 사각으로 같은 면적이지만 더 많은 용량을 조리할 수 있습니다.

에어프라이어 종류와 선택 기준

디자인도 중요 요소이긴 하지만 요리 후 청소 방법이 쉬우며 관리가 용이한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오븐형과 바스켓형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오븐형 에어프라이어는 오븐처럼 밖에서 요리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디자인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다만 분리가 불가능한 경우 관리하기 매우 힘든 타입입니다. 바스켓형 에어프라이어는 분리가 가능하여 요리 후 청소가 용이하여 관리하기 수월한 타입입니다.

하지만 요리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넣었습니다. 뺐다를 반복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용량 또한 중요한 기준이 되지만 하지만 1인2인 가구는 47L를 많이 사용하며, 4인 이상 가족은 15L 이상을 많이 사용합니다. 다다익선이라는 표현처럼 TV와 에어프라이어는 거거익선이라 표현하는데 30L를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도어 창이 전면 유리창이라 음식이 요리되는 내부 모습도 시원하게 볼 수 있어 정말 좋으네요. 바스켓형 에어프라이어 사용할 때는 늘 중간중간 익어가는 상태를 확인하려고 몇 번이고 열었다. 확인하고 했는데 이제는 오븐형 에어프라이어이기 때문에 그럴 필요가 없어서 아주 편하네요. 오늘은 치킨 너겟을 간단하게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먹어봤는데 다음에는 고구마, 삽겹살, 치킨통닭구이, 감자튀김, 생선 고등어 구이 등 여러가지 요리를 자주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가정마다.

하나씩 장만해도 좋을 것 같아 디자인이 풀스텐이라 반짝반짝 고급스럽다. 오픈하고 닫는 도어가 투명창이라 에어프라이어 내부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용량이 커서 한 번에 음식이 가능합니다. (바스켓형 사용할 때는 같은 용량이라도 3번을 돌렸음) 디지털 풀터치라 조작이 아주 쉽습니다. 다이얼형 보다도 직관적이라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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