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의 고구마종자는 해남 고구마농장에서 지금 바로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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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고구마순을 키워 보려고 씨고구마를 묻었습니다. 작년에 수확한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몇 개를 씨고구마로 골라 내었습니다. 싹이 조금씩 나온 것들만요. 박스에 담아 거실에 며칠 두었더니 조금 더 싹이 나왔어요. 꿀 고구마는 우찌하다보니 씨로 쓸만한 녀석들을 남겨 놓지 못했습니다. 대신 면사무소에서 소담미라는 신 품종을 꿀고구마 종자 신청을 받아서 당장에 요청해 두었습니다. 씨고구마를 묻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싹이 튼 후의 관리
싹이 튼 후의 관리

싹이 튼 후의 관리

싹이 튼 후의 묘상 관리는 상토가 마르지 않도록 하되 너무 습하여 웃자라지 않도록 합니다. 잎이 크며, 싹이 굵고 튼튼한 묘가 되도록 온도 및 수분관리를 하고 외부 공기나 햇볕을 적당히 접촉시켜야 합니다. 싹이 튼 후의 묘상 온도는 25로 낮추는 것이 묘를 튼튼하게 기르는 요령입니다.

늘 마르지 않도록 물을 주어야 하며 육묘 후기에는 매일 물을 주되 너무 습하지 않도록 합니다.

다습하면 묘가 연약하고 웃자라게 되며, 상토의 수분은 70 내외가 좋은데 건조하면 잎이 작고 고구마의 형성이 나쁜 굳은 묘가 되기 쉽습니다.

온상창의 관리
온상창의 관리

온상창의 관리

싹이 510cm 정도 자라면 따뜻한 날 한낮에 23시간 정도 하우스의 측 창을 열어서 묘가 튼튼하게 자라도록 합니다. 이때에 묘가 갑자기 찬바람에 닿으면 어린잎이 누렇게 되며 덩이뿌리의 형성이 나빠지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싹이 2025cm 정도 자라면 밤에도 피복물을 덮지 않고 온상 창을 열어서 묘가 웃자라지 않도록 하며, 묘 자르기 1015일 전부터는 온상 창을 완전히 제거하여 튼튼한 묘가 되도록 합니다.

상토가 좋지 않아 잎이 연한 녹색을 띠는 등 비료 부족 증세가 보이면 3.3당 요소 1액을 46L의 비율로 뿌려주도록 합니다.

묻는 방법
묻는 방법

묻는 방법

씨고구마를 묻을 때에는 싹이 고르게 나오도록 다음과 같은 점에 주의 해야 하는데요, 첫째, 고구마 싹은 머리 쪽에서 많이 나오므로 머리가 한쪽 방향으로 향하도록 묻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싹이 한곳으로 몰려서 웃자라기 쉽습니다. 가능하면 머리 부분이 북쪽으로 향하도록 하면 햇볕을 많이 받아 좋습니다. 둘째, 고구마 싹은 배 부분보다. 등 부분에 많으며 배 부분은 약간 들어가 있으므로 씨고구마를 배열할 때 등 부분을 위로, 배 부분을 아래쪽에 닿도록 합니다.

씨고구마 간격은 꼬리와 머리가 닿을 정도로 묻되 씨고구마 줄과 줄사이는 5cm 간격을 두고 묻는 것이 일반적이나 건전묘묘직경 3mm 이상 생산을 위해서는 고구마 품종에 따라 달리해야 합니다. 셋째, 묘상의 중앙부는 온도가 고르게 유지되고 외부 조건의 영향이 적으므로 큰 고구마를 묻고 양쪽 측면에는 작은 고구마를 묻습니다.

묘상의 크기

봍밭 10a 당 필요한 싹의 수는 6,5007,000본 이랑 폭 70cm, 포기 사이 20cm이므로 이를 생산할 수 있는 면적의 묘상이 필요한데요 일반적으로 묘상에서 싹을 3회 잘라서 심을 경우 1회에 자를 수 있는 싹의 수는 1당 150220본 정도이므로 약 10의 묘상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품종에 그러므로 싹의 생산력이 낮거나 씨고구마가 굵고 밭에 일찍 심고자 할 때에는 묘상 넓이가 이보다. 더 넓어야 합니다.

묘상의 종류

묘상은 온도 관리 면에서 온상과 냉상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온상은 태양열을 충분히 활용하는 함께 인공적으로 열을 가하여 필요한 온도를 지속하는 것이며, 열을 내는 방법에 그러므로 양열온상, 전열온상, 온수보일러식온상 등이 있습니다. 양열온상은 낙엽, 볏짚 등 발열재료가 분해되는 과정에서 나오는 열을 이용하여 묘상의 온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일반적으로 많은 농가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씨고구마 묻는 시기가 빨라지고 묘를 빨리 키우기 위해 전열온상이나 반영구적인 온수보일러식온상을 설치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냉상은 인위적으로 열을 가하지 않고 햇볕을 충분히 이용하여 비닐과 부직포 등을 덮어 묘상의 온도를 올리는 방법인데요 냉상은 온상에 비해 싹이 나오는 기간이 길고 싹이 나온 후에도 자연 온도에 의지하므로 묘 자람이 더디고 씨고구마에 발생하는 무름병, 흰비단병균 등에 걸리기 쉽습니다.

시기 일반적으로 고구마는 46개월 정도의 성장기간 후 수확됩니다. 수확 시에는 주의하여 피부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하며, 흙을 제거한 뒤 그늘진 곳에 퍼서 건조시킵니다. 저장 수확한 고구마는 그릇이나 상자에 담아 실내 어두운 곳에 저장합니다. 온도는 10에서 15 정도가 이상적이며, 습도는 80 정도가 좋습니다. 고구마 재배 절차와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고구마 재배는 지역에 따라 여러 방법이 존재할 수 있으며, 현지의 토양, 기후, 품종 특성 등을 고려하여 잘 조절해야 합니다.

농작물의 건강과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한 모니터링과 적절한 조치가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싹이 튼 후의 관리

싹이 튼 후의 묘상 관리는 상토가 마르지 않도록 하되 너무 습하여 웃자라지 않도록 합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온상창의 관리

싹이 510cm 정도 자라면 따뜻한 날 한낮에 23시간 정도 하우스의 측 창을 열어서 묘가 튼튼하게 자라도록 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세요.

묻는 방법

씨고구마를 묻을 때에는 싹이 고르게 나오도록 다음과 같은 점에 주의 해야 하는데요, 첫째, 고구마 싹은 머리 쪽에서 많이 나오므로 머리가 한쪽 방향으로 향하도록 묻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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